규정 대응 주간, 티켓 라벨이 먼저 흔들린다
2025-03-19 · 박다온 · Compliance · 티켓 · 팀
첫째 문단에선, “의심거래” 한 단어로도 팀이 서로 다른 사건 ID를 떠올리는 경우를 씁니다. 데이터·티켓·감사 로그가 “같은 말, 다른 뜻”이면, 기한이 있는 응답(개념)이 있을 때 누가 첫 터치를 가질지 정리하느라 시간이 먼저 갑니다. 2024~2025년 멘토링에선, 라벨 6~10개 풀에 합의하는 미니 위크(반나절)를 제안한 팀이 만족도가 비교적 안정적이었습니다.
둘째, 기술이 준비해야 할 산출물(이벤트, 필드, 보유기간(개념), 열람/삭제 절차(개념))은 “문서만”이 아니라, 실제 Jira/시트/티켓 흐름에 박혀 있어야 합니다. 문서 50p는 대부분 3p 요약+티켓 라벨에 녹는 순간 힘을 씁니다. 이 글은 “법·규정의 최신 해석/제출/대응”을 가르치지 않습니다(전문·내부 절차가 우선).
셋째, “한계와 책임”을 숨기지 않습니다. 강의·멘토링은 “체크·준비”에 있으며, 감독/법원/감사의 최종 판단·제출/공시/신고는 대리하지 않습니다. 팀이 내부 전문가·외부 팀과 정하는 일입니다.
넷째, “불완전한 데이터, 아직” 같은 솔직한 주석(내부)을 Jira/노션에 달아 둔 팀이, 6개월 뒤 감사·자체 점검 질의에 천천히·덜 다툼(가명 사례)이었다는 메모로 마무리합니다. 구체 API·가명은 생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