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픈뱅킹 “거의” 실시간: 배치/스트림 경계에 서지 않기
2024-12-04 · 한도윤 · 오픈뱅킹 · 대사 · 웹훅
첫 문단에선, 팀이 “1분”을 말할 때 제품·운영·재무·CS가 떠올리는 “정확”이 달랐다는 2024년 가명 케이스를 다룹니다. 웹훅이 지연/역순이면, “대기 중”/“이미 취소”/“이미 대사”가 한 화면에 겹쳤을 때 고객 CS가 받는 티켓 2개가 서로 말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. 이 글은 “완벽한 아키”가 아닌, 말이 맞는 1p를 남기는 쪽이 목표입니다.
둘째, idempotency, outbox(개념), 재시도, “갭(누락) 메우기” 루틴은 랩에서 흔히 “체크 10줄”로 끝나지만, 운영은 훨씬 지저분합니다. “일 마감 전 N분, 또 다른 배치, 수동”이 겹쳤을 때 누가 “정답 잔액/상태”를 말하나(개념)를 2문단에 요약해 봅니다.
셋째, “대사=경영=제품” 언어 합의는 쉬운 말이지만, 3개월 뒤 누가 바꼈는지(조직)만으로 다시 흔들립니다. 문서+티켓 라벨+온콜 핸드오프(개념) 3콤보만 꾸준히, 가볍게.
넷째, 이 글은 은행·핀테크·공급사에 대한 “연동 대행/절대 보장/규정 해석”이 아닙니다. 샌드·문서·랩(개념)과 내부 러닝 메모에 가깝고, 사내 절차·승인·IP·키/계정은 팀/파트너 몫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