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liance tech

AML 룰엔진·스코어(룰+배치) 운용

의심거래 탐지·보고(개념), 룰 충돌, 거짓음성(소음), 조직 간 역할(준법·IT·데이터)을 “운용”이 중심이 되게 다룹니다.

AML 룰엔진·스코어(룰+배치) 운용 커버

수료·증빙: 과정 완료 시 발급(내부기준, 확정은 안내에 따름). · 6주(주 1회 2.5h + 과제 6h) · 온라인 · 심화 · 주중 저녁

가격(안내): 1,950,000 KRW — 전자적 즉시 결제/체크아웃 없음, 청약·견적 후 확정.

개요

“룰=정규식”이 아닌, 데이터 품질·누락·지연(배치)이 어떻게 ‘탐지’에 영향을 주는지가 큽니다. 룰 추가·변경의 릴리즈, 롤백, 커뮤니케이션이 런의 중심입니다. 법률·보고 서식에 대한 최종 확정·제출을 대리하지는 않습니다.

다루는 것

  • Rule lifecycle(초안·승인·롤·폐기·감사)
  • Feature lag/누락(배치)과 탐지 품질
  • 룰-스코어 혼재 시 “책임” 분리
  • 소음(오탐) 비용과 인력 SLA
  • 누출·권한 상승에 대한 24/48/7일 대응(반복)
  • 대시보드(오탐률, 큐, 규칙 hit rate) 1.0

끝나고 남는 것(산출·결과)

  1. 룰 릴리즈·롤백 1p
  2. 팀/준법/데이터가 서명하는 “정의” 문장(샘플)
  3. 오탐/미탐 대응 러닝(30일) 초안
나경호 프로필

책임·멘토: 나경호

전 은행 AML IT, “룰은 코드 아니고 운용”이 모토

질문

아니요. 팀의 내부/외부 전문 절차를 따르며, 강의는 운용·기술·데이터 측면에 국한합니다. 보고 “형식”은 개요만, 확정/제출은 대리하지 않습니다.

짧은 후기(이 과정·모듈 멘션)

「룰 릴리즈 1p」로 배포/롤백을 정리하니, 준법이랑 엔지니어가 겹치는 구간이 줄었어요. AML 룰엔진·스코어(룰+배치) 운용의 오탐/미탐 러닝 템플릿이 특히... 우리 “큐”랑 잘 맞았습니다(그래서 주간 review 양식을 바꿨음).

강초롱 · 핀스 스타트업